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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12.30.토

by 나만쓰는닉넴 2023. 12. 31.

말투를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지만 아무튼 일기장입니다. 진짜 별 내용 없고 잡다구리가 다 섞여있음.

열심히 아이템 보고 있는 듀오

아침부터 듀오랑 디아3 돌리는 중.. 스토리 모드 3막까지 깼고 목표는 5막 끝까지 미는 거였는데 둘 다 이미 깨본 사람+스토리는 넘어가면서 해서 빠르게 깼음.

말티엘 좋아해서 말티엘 스토리는 보고 가려고 했는데 실수로 넘겨버림...

처음에 스토리 모드할 때는 난이도도 할 수 있는 최고의 난이도인데다가 요령도 없어서 6트했는데 이번에는 요령도 있고 난이도도 그 때보다는 낮췄던 터라 쉽게 깼음.

카나이 함도 얻고 현상금 사냥도 몇 번 돌리고 듀오랑 빠빠이하고 심심해서 말티엘 검색해봄.

말티엘 컨셉아트래.

솔직히 기대 안 했는데 공식 컨셉아트 있길래 바로 저장함. 말티엘 허벅지가 생각보다 튼실하길래 신기했음.

천사 주제에...

그리고 리퍼 목소리랑 비슷한데 로드호그 성우여서 신기했는데 로드호그 대사 다시 들어보니깐 리퍼랑 느낌은 다른데 목소리의 결이라고 해야 하나 그게 비슷하더라. 허스키 보이스 느낌.. 내 취향임.

 

말티엘 보다가 갑자기 마인크래프트가 하고 싶길래 마인크래프트 킴. 뭐 지을지 고민하면서 열심히 부지 알아보고.. 바닷가 쪽에 마을 있길래 그 근처 산에다가 신전 지었음.

지은 신전. 아직도 짓고 있긴 함.

사람들이 지은 거 보고 지으려고 했는데 그건 다 대형이길래 나는 미니미한 버전을 원해서 그리스 신전 검색해서 보면서 느낌 참조함.

심지어 저거 컨셉도 있음. 잘 보면 레드스톤 회로 실험 중인데 산에서 나오는 물로 사람들이 살아가는데 그 물을 신전에서 관리함. 그래서 안에 레버(이건 바꿀 예정인데 신박한 컨셉이 뭐가 있지) 당기면 산에서 흘러나오던 물이 끊기고 다시 반대로 당기면 산에서 흘러나오는 물이 신전 아래 폭포로 내려옴.

귀찮아서 그냥 최신버전으로 들어가서 건축했는데 쉐이더가 끼고 싶어지더라.. 이 스샷이 포켓몬 모드+쉐이더 적용하고 찍었던 건데 확실히 예쁘긴 해.

그리고 이제 와서 하는 말이지만 내가 찍은 스샷 왤케 안 예쁘지? 너무 작게 지어서 그런가? 그리고 절벽 위에 지은 건데 그 느낌이 좀 덜해서 아쉬움.

 

옵치도 했는데 뭐.. 이건 하고 싶은 말이 없음. 어차피 빠대 돌린 거라서 뭐 특별한 것도 없고.

할 말을 만드려고 옛날 스샷 들고 옴.. 옵치1 때인데 진짜 추억이다.. 그리고 저 때는 내가 한창 겐지랑 위도우에 빠져서 그 둘을 열심히 할 때였음. 그 다음에는 아나한테 빠져서 지금은 플탐 아나가 압도적으로 높음.

빨리 아나 자리 빼고 거기에 내 솜브라랑 겐지 넣어놔야 하는데..

 

 

 

내일이 2023년 마지막 날이네.. 물론 상담 가야 해서 바쁨...

그리고 보고서도 써야 하고 1월 1일부터는 공부 열심히 하기로 해서 게임까지 두 마리 토끼 다 잡으려면 완전 성실하게 살아야 해. 뭔가 내일 특별한 걸 하고 싶은데 할 게 없네. 또 걍 겜할 듯ㅎ

 

끝은 퀸카 뮤비에 나온 예쁜 소연이 (여신 느낌 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