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꼴랑 2개밖에 안 뛰어본 초보임

마지막으로 했던 도적 스텟.. 공격력 무슨 일임.. 지금 키우는 강령술사는 아직 100만 대도 못 넘었음..
그나저나 원시 고대 하나 정도는 끼고 있을 줄 알았는데 하나도 없네.

대균열 106단계까지 갔었네

지금은 거의 내 맘대로 키우는 중임. 그래도 대균열 60단계까지 6세트 효과 안 받고 간 게 징함..
강령술사 좋은 점이 이나리우스 세트 던전이 되게 쉽더라. 그냥 걸어다니기만 해도 깨짐.
근데 안 좋은 점은 악사에 비해서 기동성이...

꽤 괜찮은 세트효과가 갑자기 생각나서 지능 스텟 뻥튀기시킴.
피흡수-죽음의 회오리 콜라보 생각보다도 좋더라..


정벌로는 얘네 두 개 현재 깼고 마지막 속도광 아니면 해제 깰 생각 중.. 제일 만만해보여..
탐욕은 이름은 까먹었는데 그 포탈 뜨는 거 들어가서 고블린들 잔뜩 나온 것 덕분에 깬 듯
컨트롤 없이 쉽게 깨려면 축제자의 은총 + 고행 16단계는 필수인 것 같기도 하고

세트를 벗고 깰 때 내가 맞췄던 템들..
얘는 정복자레벨을 어느 정도 찍으면 걍 무리없이 깰 수 있는 듯
생각보다 쉬웠음
사실 장비나 스킬 세팅을 소환수로 뚜까팬다 컨셉으로 바꿨는데 걔네는 진짜 한 거 없고 원래대로 깸ㅋㅋ
피흡수와 죽회의 조합은 강한 듯
악사로 어떻게 106단계까지 깼지? 지금 강령으로는 아직 67단계까지밖에 못 깸.
물론 내가 안 돌린 것도 있긴 한데;.. 오늘부터 개빡세게 돌려야지. 근데 시즌이 언제 끝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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